신ㆍ재생 에너지 11사 전북과학단지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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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ㆍ재생 에너지 분야의 11개 기업이 전북과학연구단지에 입주한다. 수도권에 소재한 바이오세라(수소 촉매제), 유마스(방역 자동시스템), 자전거인(전기 자전거) 등 11사는 5월13일 전라북도 도청에서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2009-12년까지 완주군에 있는 전북과학연구단지에 입주키로 합의했다. 전라북도는 기업들의 입주가 완료되면 90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연간 5000억원의 매출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신ㆍ재생 에너지 기업들의 입주를 계기로 전북과학연구단지를 연구개발 특구로 지정토록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9/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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