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mco, 석유화학 신증설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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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100만개 창출 목표 … 합작 프로젝트 3건 2014-15년 가동 Saudi Aramco가 불황에도 불구하고 신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09-14년 인구 증가에 대응해 저코스트 원유 및 천연가스를 무기로 석유화학 컴플렉스를 건설함으로써 신규 일자리 100만개를 창출하고, 업-다운 수직통합체계를 구축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우디도 세계경제 침체의 영향을 받지만 정상적인 경기 흐름의 일부로 인식하고 회복기에 대비해 신증설을 추진할 방침이다. Sumitomo Chemical과의 50대50 합작기업 PetroRabigh는 2009년 4월7일 Rabigh 소재 1단계 에틸렌(Ethylene) 130만톤 크래커를 가동한데 이어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40만톤 및 LLDPE(Linaer Low-Density PE) 40만톤 플랜트를 상업가동하고 있으며 5-6월부터 수출할 계획이다. 1단계가 100% 가동하면 프로필렌(Propylene) 생산능력이 90만톤, PE 3기가 각각 30만톤, PP 2기가 각각 35만톤, PO(Propylene Oxide) 20만톤, EG(Ethylene Glycol) 60만톤에 달하고 부텐(Butene-1) 플랜트도 가동할 예정이다. 2단계는 PC(Polycarbonate), PU(Polyurethane), MMA(Methyl Methacrylate), PMMA(Polymethylmehtacrylate) 플랜트로 2014년 가동할 계획이다. Total과의 합작기업인 Jubail Refining & Petrochemical은 2013년 가동한 후 생산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Conoco Philips와는 Yanbu에서 석유정제능력이 하루 40만배럴인 정유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2010년까지 EPC(Engineering & Procurement & Construction) 계약을 체결하고 2014년 가동할 예정이다. Dow Chemical과 27억달러를 투자해 합작 설립한 Ras Tanura는 2010년까지 EPC 계약을 체결하고 2015년 가동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5/1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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