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mtura, 전화위복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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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신용경색·다운사이클 겹쳐 … 배당 중단에 구조 재편 Chemtura가 재도약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Chemtura는 2009년 7월15일까지 3억7400만달러에 달하는 부채를 상환해야 하나 신용경색으로 재융자도 어려워 사면초가에 빠져 있다.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자산 매각이 불가피하지만 경기침체로 자산가치가 평가절하돼 이마저도 여의치 않은 상태여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4억달러에 달하는 농약 및 농작물 보호제 사업은 세계경제 침체에 따른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곡물 가격의 고공행진에 힘입어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함으로써 매각 1순위로 평가되고 있다. 2008년에는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 Depreciation & Amortization)가 8200만달러에 불과한 반면, 농약 및 농작물 보호제 매출은 총 5억3000만달러로 EBITDA의 6.5배에 달해 캐쉬카우(Cash Cow)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Chemtura의 사업 전망 | Chemture의 매출비중(2008) | <화학저널 2009/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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