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국내 석유리더 “문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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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지분 69.5% 인수 … 글로벌 판매망 통해 국내외 입지 강화 GS칼텍스가 국내 석유시장 리더를 꿈꾸고 있다.국내 2위 정유기업 GS칼텍스는 Morgan Stanley에게서 쌍용의 지분 69.5%를 인수키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쌍용은 1997-98년 아시아 금융위기 때 Morgan Stanley에 인수된 바 있다. GS칼텍스는 GS Holdings와 Chevron Texaco의 50대50 합작기업으로 2008년 4/4분기 DHDS(Diesel Hydro Desulfurization)능력이 6만톤에 달하는 No.2 중질유 공장을 상업가동함으로써 2009년 1/4분기 석유제품 수출량이 1655만배럴로 7.1% 늘어났고, 순이익은 2009년 1/4분기 232억원에서 2009년 1/4분기 1781억원으로 55억원이상 증가했다. 여기에 쌍용을 인수함으로써 쌍용의 글로벌 판매망을 활용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6/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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