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중국서 바이오매스 사업
|
Shanxi에 6000만달러 투입 60MW 발전소 … 사과나무 가지 활용 LG상사는 중국에서 사과나무 가지를 활용하는 바이오매스(Biomass) 발전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LG상사는 에너지관리공단이 출연한 탄소펀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Shanxi에 6000만달러를 투입해 발전 용량 60MW 규모의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이다. 330㎢ 면적의 사과 과수원에서 가지치기로 버려지는 나뭇가지를 가공해 연료로 사용할 계획으로 사과나무 5000만 그루가 심어져 있는 Shanxi 소재 과수원은 서울 면적의 55% 정도 크기이다. LG상사의 바이오매스 사업은 에너지관리공단이 출연한 탄소펀드를 사용해 처음으로 해외에서 벌이는 투자 사업으로 알려졌다. 바이오매스는 식물이나 미생물을 통해 얻는 에너지원을 뜻하며 앞으로 장기적인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6/0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LG화학, 중국서 글로벌 의제 주도 | 2024-06-24 | ||
| [화학경영] LG상사, LX인터내셔널로 새출발 | 2021-06-25 | ||
| [전자소재] LG상사, LED로 코로나 퇴치한다! | 2020-12-16 | ||
| [퍼스널케어] LG화학, 중국서 히알루론산 공세 | 2020-07-08 | ||
| [배터리] LG화학, LG상사를 활용하라! | 2018-03-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