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에스터 원료가격 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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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 CFR Korea 500달러 중반 머물러 … P-X는 1100달러 초반 동아시아의 폴리에스터 원료 가격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세계경기 침체로 중국 수출이 냉각되고 있기 때문으로 P-X(Para-Xylene)는 6월 초 아시아 가격이 FOB Korea 톤당 1011달러로 전주대비 60달러 폭락했다. EG(Ethylene Glycol) 역시 CFR Korea 톤당 549달러로 16달러 상승했으나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Spot 가격은 2008년 10월 CFR China 톤당 850달러 수준으로 떨어진 후 6월 초에도 800달러 초반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폴리에스터 원료 가격은 2008년 6월까지 강세를 나타냈지만 7월에는 국제유가 반락 및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병 성수기 종료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또 9월부터 미국 리먼 브라더스 파산에 따른 금융위기 확산으로 원유가격이 급락해 하락폭이 확대돼 최근까지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한국ㆍ타이완ㆍ중국 등 폴리에스터 원료 생산기업들이 가동률을 70-80%로 감축했지만 가동률 감축수준 이상으로 다운스트림 시장이 냉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화학저널 2009/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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