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성수기 앞두고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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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780-790달러 형성 … 제조코스트 상승에 가격 강세 PVC 가격은 6월 둘째 주에 CFR FE Asia 톤당 785달러로 2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PVC(Polyvinyl Chloride) 가격은 업스트림 에틸렌 가격 상승 및 공급부족 장기화에 따라 4주 연속 상승해 7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PVC 플랜트들이 잇따라 정기보수에 돌입함으로써 공급부족이 초래된 상태에서 에틸렌 가격이 국제유가 강세에 힘입어 800달러를 돌파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동북아 생산기업들은 7월 인도물량의 공급가격을 CFR China 톤당 850달러 안팎으로 무려 100달러 인상했다.
카바이드(Carbide) 베이스 PVC 가격이 6400위안에 불과해 카바이드 베이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북아기업들은 중국외 매출호조에 따라 공급가격을 인하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종수요처 및 유통기업들은 성수기를 앞두고 재고를 비축하기 위해 7월 상순 인도물량에 대해 CIF Nhava Sheva 톤당 800달러에 구매의사를 나타내고 있어 당분간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PVC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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