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수입가격 14%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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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5월 수입물가 3.0% 하락 … 프로필렌도 13% 떨어져 2009년 5월 화학제품 수입물가는 4.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이 발표한 <2009년 5월 수출입물가 동향>에 따르면, 2009년 5월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3.0%, 전년동월대비로는 13.9% 하락했다. 원유 등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폭이 환율 하락폭을 상회함으로써 상승 전환했으나, 중간재, 자본재, 소비재는 원화환율 하락으로 내림세가 지속됐기 때문이다. 석유제품은 프로판가스, 부탄가스가 비수기를 맞아 하락했으나, 나프타(Naphtha)를 비롯한 벙커C유, 휘발유 등이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철강 1차제품과 비철금속 1차제품은 국제가격 및 환율하락 등의 영향으로 대다수의 품목이 하락한 것ㅇ로 나타났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원자재 및 중간재 수입물가 변화(2009.5) | <화학저널 2009/6/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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