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안전유리 법제화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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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접합유리협회 법제화 추진 … 관련기업 움직임 예의 주시 친환경 소재를 대표하는 태양광산업의 건축용 안전유리 사용 법제화 추진이 이슈화되고 있다.한국안전접합유리협회 및 한국판유리산업협회 등 관련단체들이 건축용 안전유리 사용의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Solutia, Kuraray, Sekisui, DuPont 등 관련 메이저들이 태양광 유리중간막 시장에 사활을 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접합안전유리는 유리 본래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안전성, 높은 차음효과, 자외선 차단, 에너지 절약, 자연재해로부터의 피해방지, 방범 및 보안 기능 등 다양한 부가가치를 제공해 건물 외벽, 천장, 바닥, 내부창 등에 널리 쓰이고 있다. 특히, PV(Photovoltaic)를 건축물의 외피 마감재로 대체하는 건물 통합형이나 건물 일체화 PV에 대한 기술개발이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미 태양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선진국들의 노력은 지속되고 있는데 독일에서는 보급 프로그램과 병행해 기술 개발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보급활성화를 위한 인증시험 및 평가, 신뢰성 향상 등을 연구하고 있다. 국내도 태양광 산업 자립화 기반 마련을 위해 핵심소재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태양광 시장 관계자는 “태양광산업은 아직 PVB(Polyvinyl Butyral)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는 않지만 잠재력이 막대하다”고 밝혔다. <유현석 기자> <화학저널 2000/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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