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70달러 초반에서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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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6일 WTI 0.15달러에 두바이유 0.63달러 하락 … Brent는 보합 6월16일 국제유가는 미국경기 및 석유 수요 조기회복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장중 투기자금이 유출된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70.47달러로 0.15달러 하락했고, Brent 선물유가는 전일과 동일한 70.24달러를 형성했다. 한편,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경기회복에 대한 우려와 미국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0.63달러 하락한 70.1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5월 미국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1.1% 하락한 95.8로 전년동기대비 13.4% 낮은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다우존스공업지수도는 전일대비 1.25%(107.46) 하락한 8504.67, S&P500지수도 전일대비 1.27%(11.75) 하락한 911.97을 기록했다. 분석가들은 원유 시장이 수급보다는 달러화나 증시에 따라 등락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여기에 로이터, 블룸버그의 사전조사 결과 미국의 원유 재고가 전주대비 170만-200만배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유가 하락폭은 제한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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