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석유화학 투자 연기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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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ㆍ금호석유화학 SBR 신증설 … HaldiaㆍSinopec은 신증설 연기 아시아 신증설 프로젝트가 잇따라 연기되고 있다.LG화학은 2010년까지 Tianjin에 SBR(Styrene Butadiene Rubber) 6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며, 금호석유화학은 2009년 말까지 울산에 SBR 10만톤 플랜트를 2009년 4월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나 아직까지 건설하고 있고, BR(Butadiene Rubber) 12만톤은 2009년 9월에서 2010년 2/4분기로 완공이 연기됐다.
FRPC의 Fujian 프로젝트도 6-7월 완공예정이었으나 현재까지도 건설하고 있으며, Shell의 싱가폴 프로젝트는 2010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MGS는 PNG에서 2013-15년까지 메탄올(Methanol) 210만톤, DME(Dimethyl Ether) 170만톤 프로젝트를 완료하기 위해 타당성을 조사하고 있으나 시황 악화로 추가 연기가 불가피한 실정이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의 올레핀 크래커 신증설 현황 | <화학저널 2009/6/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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