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판매가격 차이 최고 3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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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1898원에 가장 비싸 … 전라북도 부안군 1495원으로 최저가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이 5주째 상승하는 가운데 서울 시내 주유소들의 가격차이가 리터당 최고 330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 휘발유를 가장 비싸게 파는 주유소와 가장 싸게 파는 주유소가 공교롭게도 모두 영등포구 안에 있는 셈이다. 전국에서 보통 휘발유를 가장 비싸게 판매하는 주유소는 경상북도 울릉군의 2개 주유소로 1929원으로 집계됐으며, 가격이 가장 낮은 곳은 1495원에 판매하는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주유소로 나타났다. 6월18일 기준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가격은 서울이 1710원으로 가장 높고, 경상북도가 1614원으로 가장 낮았다. 주유소별 가격차이는 공급가격의 차이를 포함해 임대료 격차, 사은품 증정, 셀프서비스를 통한 인건비 절감, 인근 주유소와 경쟁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지역별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 | <화학저널 2009/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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