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stech, 미국 페놀 생산능력 11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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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ech Chemical은 99년중반 가동 예정으로 텍사스주 LaPorte의 PP 생산능력을 25만톤 확대하고, 99년 3/4분기 가동 예정으로 오하이오주 Haverhill의 페놀 생산능력을 11만톤 확대할 계획이다. LaPorte의 PP 플랜트 건설은 97년말 시작 예정이며 Montell의 Spheripol Bulk Loop 및 Gas Phase 리액터 프로세스를 이용, 호모폴리머, 코폴리머와 고충격 에틸렌 폴리머 등을 생산하게 된다. Haverhill의 페놀 플랜트는 이미 97년말까지 생산능력을 31만7600톤으로 확대하기 위해 디보틀넥킹을 구상중인데, 이번 확장을 통해 생산능력이 42만7000톤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ECN 97/09/22> <화학저널 1997/1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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