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중국 화장품 판매도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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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2009-10년 순이익 상향조정 … 한국ㆍ중국 브랜드 마진 확대 아모레퍼시픽이 국내 및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호조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UBS는 아모레퍼시픽이 국내와 중국에서 강한 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85만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7월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UBS 관계자는 “화장품 브랜드의 마진이 확대되고 녹차 부문에서 손실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국내와 중국에서 기대 이상의 성장과 수익이 뒷받침돼 2009 및 2010년 순이익 추정치를 각각 4%와 7% 올린다”고 말했다. UBS는 국내 화장품 판매 전망치를 2009-10년 각각 10%와 5% 증가에서 13%와 9%로 상향 조정해 시장전망이 밝게 나타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7/0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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