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중국 불황에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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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치세 환급률 인상에 유통규제 완화 … 유럽은 규제 강화 중국의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장에 먹구름이 드리워지고 있다.중국은 2008년 ABS 생산능력이 204만5000톤에 달했으나 세계경제 침체의 영향으로 가동률이 70% 대로 곤두박질쳤다. 이에 따라 생산량이 132만9000톤으로 22% 급감했고 신증설을 2011-12년으로 연기하는 석유화학기업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Shanghai Huayi Petrochemical은 상하이(Shanghai) 산업지구에 ABS 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으며 1단계 3만8000톤은 2009년 말, 2단계 16만2000톤은 2010년 완공할 예정이다. Tianjin Dagu Chemical도 ABS 20만톤 플랜트를 2009년 완공할 계획이다. 중국은 ABS 수출이 2007년 65%, 2008년에는 4만3300톤으로 34% 증가한 반면, 수입은 195만톤으로 10.2% 줄어들었다. 2008년에는 ABS 수요가 358만7000톤으로 41만톤 감소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ABS 수입동향 | <화학저널 2009/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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