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핀 가격 불안한 안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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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4/4분기들어 에틸렌 및 프로필렌 신증설 설비가 가동됨에 따라 올레핀 시황 약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올레핀 시세는 97년 6월22일 미국 텍사스주 Deer Park 소재 Shell Chemical의 플랜트에서 폭발사고가 발생, 스파트 가격이 상승했으나 최근에는 공급과잉의 여파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프로필렌 시세도 8월이후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주요 유도품은 약세를 보이지 않고 있으나, PP가 약세로 전환되고 있어 현재의 프로필린 가격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다만, Shell 플랜트가 98년4월까지는 재가동에 들어가지 못할 것으로 보이고, 에탄 가격도 상승하고 있어 큰 폭의 하락은 예상되지 않고 있다. 또 Westlake의 신규 플랜트도 가동을 연기하고 있으며, 몇몇 플랜트의 예상치 않은 가동중지로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북미의 에틸렌 생산능력 | <화학저널 1997/1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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