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60달러 붕괴 “문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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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 0.74달러 하락 61.74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소폭 상승 7월9일 국제유가는 중국의 자동차 판매증가 및 미국의 일부 경기지표 호조, 달러화 약세 등에 힘입어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60.41달러로 0.27달러, Brent 선물유가도 61.10달러로 0.67달러 하락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도 미국의 석유제품 재고가 증가한 영향으로 0.74달러 하락한 61.7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여기에 미국 노동부는 7월 첫째 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56만5000만명으로 2009년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그러나 Strategic Energy & Economic Research의 Michael Lynch 사장은 하반기 경제반등에 대한 기대가 있지만 당장은 회의적인 의견이 대부분이라고 평가했다. 미국 달러화가 유로화 대비 약세를 보인 점과 최근 유가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도 유가 상승에 일조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투기자금 규제 방침이 예고된 가운데 투기자금이 대거 이탈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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