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태양광 신규수요 100MW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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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 경쟁기반 및 수출역량 확충 … Value Chain 강화에도 주력 정부가 2011년까지 태양광 신규수요를 대폭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지식경제부는 7월10일 9개 에너지공기업과 2011년까지 신ㆍ재생 에너지 분야에 약 3조원을 투자키로 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태양광 산업 육성정책을 마련하고 수요를 100MW 가량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해 주목된다. 태양광산업은 소재, 태양전지 등 연관 산업으로 이루어진 Value Chain을 형성하고 있는 종합산업으로 특히, Grid Parity 달성 시점을 전후로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재생공급의무화제도(RPS)를 도입함에 따라 태양광 내수시장을 확보하고, 그린홈 100만호 사업 등 자가용 태양광 보급지원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또 차세대 주력 전략제품의 조기 상용화 및 박막형ㆍ염료감응형 태양전지 R&D를 강화하고, 초 고효율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 핵심기술 확보해 실증사업에 조기 착수할 계획이다. 그밖에 Value-Chain 및 이종산업간 공동사업화 등을 통해 실질적인 연계를 강화하고 태양광 R&D 및 수출산업화 특화단지도 조성함으로써 2011년까지 총 102MW의 신규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내 주요 태양광 관련기업 | <화학저널 2009/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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