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LiPF6 생산능력 3배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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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억원 투입 400톤 증설 … 2010년 매출 300억원으로 확대 국내 유일의 LiPF6 생산기업인 후성이 LiPF6(육불화인산리튬) 생산능력을 200톤에서 600톤으로 확대한다.후성은 2010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증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2차전지 생산기업과 일본 등 해외 수출을 통해 300억원의 매출확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차전지 시장은 친환경 하이브리드자동차 등에 사용되는 중대형 전지의 수요증가로 급성장하고 있어 리튬2차전지 및 리튬폴리머전지의 전해질인 LiPF6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국내 LiPF6 수요는 2008년 400톤 수준으로 하이브리드자동차 장착용 등 중대형 전지 수요증가에 따라 2012년까지 1100톤으로 신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된다. <유현석 기자> <화학저널 2009/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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