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 PVC 반덤핑 재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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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의 PVC 메이커들은 AUS 연방정부에 Anti-Dumping Authority로 하여금 한국 및 벨기에산 PVC의 반덤핑 무혐의 판정의 재심의를 명령하도록 요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ICI Aus와 Auseon은 ADA가 현재 출하분에 대한 덤핑이윤을 계산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연방정부는 이 청원서에 대해 구체적인 결정을 내리지 않았고, ADA도 덤핑이 있었으나 국내시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태세이다. 또 158개 PVC 다운스트림 메이커들은 아직도 PVC 가격이 높다고 불평, 재심은 이루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화학저널 1997/1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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