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R, 환경오염 방지비용 압박
|
SM이 유해 대기오염물질에 포함된 이후 엄격해진 환경규제가 UPR(Unsaturated Polyester Resin) 가격상승을 부채질하고 있다. 레진 메이커들은 세정 및 배출억제 시스템에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있는데, 미국의 주정부나 연방정부는 유해물질을 방출할 경우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SM은 현재 방출기준 및 독성기준이 없어 문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OSHA(Occupational Safety & Health Administration)은 현재 100 ppm을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메이커들은 자발적으로 50ppm으로 정했다. 현재는 ACGIH(American Conference of Government and Industrial Hygenists)가 제안한 25ppm이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이 기준이 받아들여진다면 메이커들은 추가비용을 지출해야 할 전망이다. SM은 그레이드에 따라 UPR 원료의 30∼50%를 차지해 UPR 메이커들이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원료이다. SM은 공급과잉으로 최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97년말까지도 현시세가 유지될 전망이다. 표, 그래프 : | 미국의 UPR 수요구성비(1996) | <화학저널 1997/1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 여수단지, 환경오염 실태조사 추진 | 2024-01-18 | ||
| [안전/사고] 신화하이테크, UPR 공장 화재 | 2023-12-22 | ||
| [폴리머] UPR, 지속가능 원료 도입 본격화 | 2023-08-1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폴리머] 일본의 바이오 플래스틱 전략 ①, 환경오염 규제로 급성장 매스밸런스 접근 기대한다! | 2023-02-24 | ||
| [리사이클] 플래스틱 CR, 플래스틱 환경오염 해결에 석유화학 고부가화 이끈다! | 2022-08-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