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스크린 기술 관심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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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ㆍLG가 국내 특허 대부분 … 광학필름ㆍ휴대폰 제조기업 출원도 터치스크린이 은행의 ATM기기나 기차역의 발권기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휴대형 정보통신기기에 적용되면서 소비자의 선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사양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최근 3년간 출원을 살펴보면, 삼성전자가 232건으로 가장 많고, LG전자가 136건으로 뒤를 잇고 있으며, LG디스플레이(33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32) 등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들의 출원도 눈에 띄고 있다. 외국기업들은 광학필름 제조기업(3M, Nitto Denko)과 휴대폰 제조기업(소니, 필립스, 애플)이 1-5위를 차지했다. 주목할 점은 제조업이 주력이 아닌 국내 이동통신기업들도 터치스크린 분야에 출원하기 시작한 것이다. KTF와 SKT는 2006년 이전에 관련기술 출원이 전무했지만, 최근 3년간 터치스크린 기술특허를 집중 출원(KTF 26건, SKT 24건)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허청도 2008년부터 멀티터치 기술을 포함한 임베디드 SW분야의 미래 시장동향을 분석ㆍ예측하고, 기업의 지적재산권 획득 전략을 지원하는 <지식재산권 중심의 기술획득전략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기술 개발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터치스크린 관련특허 출원동향 | <화학저널 2009/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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