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1400달러 붕괴 오늘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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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China 1395-1405달러로 15달러 하락 … 중국 수요도 주춤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가격이 1400달러 붕괴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아시아 ABS 가격은 7월15일 전주대비 15달러 하락해 CFR China 톤당 1395-1405달러를 형성했다. 원료 SM(Styrene Monomer)이 국제유가 하락으로 약세로 반전됨에 따라 동반 하락한 것으로, 중국 수요도 주춤해 1400달러 붕괴가 예고되고 있다. 7월 공급물량은 톤당 1380달러 수준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타이완에서는 CIF Hong Kong/China 톤당 1410-1460달러 선에서 거래가 체결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국제유가 하락으로 20달러 이상 떨어짐에 따라 주요 생산기업들이 가격인상에 나서고 있다.
국내 ABS 생산기업들은 8월 계약물량 거래도 대부분 체결시킨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반면 타이완은 7월 공급물량 거래도 아직 종결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내수시장은 Secco가 SM 플랜트를 재가동함에 따라 Shanghai Gaoqiao가 ABS 가동률을 높이고 있으며, 내수가격은 톤당 1만2000-1만2300위안을 형성했다. <이선애 기자> 표, 그래프: | ABS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7/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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