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2차전지 성장산업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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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 차세대 성장산업 주목 … 주요 소재 및 기반기술 국산화 필요 자동차용 2차전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삼성경제연구소 임태윤 수석연구원은 7월23일 <급부상하는 자동차용 2차전지> 보고서에서 “친환경 자동차용 2차전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하이브리드 자동차 출시로 파나소닉(Panasonic), 히타치(Hitachi), 삼성SDI 등 자동차용 2차전지의 성장잠재력을 확신한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임태윤 연구원은 “현재 2차전지의 4대 핵심소재인 양극재, 음극재, 전해질, 분리막은 일본기업들이 거의 장악한 상태”라며 “국내기업이 주도권을 확보하려면 주요 소재를 국산화하고 기반기술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자동차용 전지 수요가 증가하면서 핵심 자원인 리튬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며 “중국처럼 해외에서 리튬을 미리 확보해두는 전략도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그밖에도 글로벌 자동차 메이저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대형 수요처를 확보하고, 휴대폰처럼 전지를 갈아 끼우는 방식이나 자동차용 2차전지를 가정용 축전 시스템에 재활용하는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9/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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