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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따라 “울고 웃고” 탄산리튬(Li2CO3)을 비롯한 리튬화합물은 노트북이나 전기자동차의 전지용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다만, 원료 리튬(Lithium) 매장량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어 가격급등이 우려되고 있다. 그러나 수요 신장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수준으로 당분간 고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세계 리튬 수요(탄산리튬 환산)는 2009년 7만톤을 넘어서지만 경기침체로 수요신장률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칠레 활발하나 볼리비아는 개발 부진 리튬화합물의 출발 원료인 탄산리튬은 2가지 방법으로 제조되고 있다. 리튬을 포함한 Spodumene 광석이나 규산염광물(Silicate Minerals)을 원료로 사용하거나 바닷물을 천일 건조시켜 염화리튬 농도를 높인 후 소다회(Soda Ash)를 첨가해 생산하고 있다. Spodumene 광석은 자원 고갈이나 분진·폐기물 발생 등 환경문제가 우려되는 반면, 바닷물을 이용한 방법은 자원 매장량이 방대해 리튬 제조공법의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탄산리튬 수입동향 | 일본의 산화리튬 및 수산화리튬 수입동향 | 일본의 금속리튬 수입동향 | 일본의 리튬이온 2차전지 생산동향 | <화학저널 2009/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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