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정유사업 부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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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정유ㆍ윤활유 적자 … Reliance의 신증설 영향으로 SK에너지의 2/4분기 영업실적 부실 및 향후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신은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SK에너지의 2/4분기 영업실적은 정유 및 윤활유 사업의 적자로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기존 15만원에서 13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차홍선 한화증권 연구원도 “인디아 Reliance의 정유공장에서 신규 증설물량을 출하함에 따라 2009년 하반기부터 2010년 상반기까지 공급과잉이 지속될 것”이라며 시황 악화에 따라 2009-10년 영업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다만, 2/4분기를 저점으로 SK에너지의 영업이익은 상승 반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화학저널 2009/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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