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오일, 캐나다 유전 개발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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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tings 광구 하루 2700배럴 … API 비중 40도 초경질유 상업생산 유전개발 전문기업 골든오일이 캐나다에 진출한지 1년도 안되어 유전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상업생산에 돌입한다.골든오일은 캐나다 Hastings 광구 10-9 유정 개발시추 및 생산 테스트 결과 하루 2700배럴의 부산물이 전혀 없는 양질의 원유 생산에 성공했다고 8월3일 발표했다. Hastings는 캐나다 Saskatchewan의 동남부에 위치한 육상광구로 골든오일의 100% 자회사 Kootenay Energy가 지분을 100%를 소유하고 있다. 골든오일은 2008년 10월 캐나다에 상장된 석유개발 전문기업인 Kootenay를 인수한 후 매장량과 생산량을 확대함으로써 기업 가치를 제고한다는 전략 아래 광구탐사 및 개발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Hastings 광구 10-9 유정은 2008년 1월 3D 탄성파 탐사를 통해 저류층의 석유의 존재를 확인한 바 있으며, 국제유가 회복시점에 맞추어 추가적인 기술 검토를 거친 후 6월 말부터 개발시추를 시작했다. 또 원유의 품질은 시험분석 결과 API 비중이 40도 수준에 달하는 초경질유로 밝혀져 Hastings 광구의 시추 및 테스트 결과가 매우 성공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골든오일 관계자는 “생산 배관 설치 및 주정부 행정절차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8월 첫째 주부터 바로 상업생산에 돌입할 것”이라며 “캐나다 현지 석유공학 기술진들과 함께 최적의 생산량 도출을 위한 엔지니어링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르헨티나에서 하루 250배럴, 캐나다에서 하루 350배럴을 생산하고 있는 골든오일은 Hastings 시추 성공으로 원유 생산규모가 현재의 2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아울러 Hastings 광구에서 추가 시추를 준비하고 있으며, 캐나다 Alderson 광구의 3개 탐사정 시추도 이르면 8월 말에 시작하는 등 본격적인 캐나다 유전개발 사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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