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바이오플래스틱 휴대폰 출시
|
외장 40% 옥수수 베이스 소재 … 전체 80%를 재활용 가능한 소재로
8월 중순 경 미국에서 출시되는 <리클레임>은 휴대폰의 외부 소재는 물론 부품, 패키지까지 모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주목되고 있다. 미국에 출시한 휴대폰 중 처음으로 외장의 40%를 옥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플래스틱 소재로 만들었으며, 외장과 부품을 포함한 전체 휴대폰의 80%는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사용했다. 또 환경 호르몬을 발생시키고 암을 유발하는 브롬(Bromine)계 난연제와 PVC(Polyvinyl Chloride)는 물론 RoHS(유해물질 사용제한 지침)에 따라 납, 카드뮴, 수은 등 6대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휴대폰 패키지에 사용되는 포장재의 70%를 재활용 소재로 제작했고 포장재 인쇄에는 친환경 콩기름 잉크를 사용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7월에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녹색경영을 선포했으며 온실가스 감축, 친환경제품 출시, 에너지 효율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지구환경 보호와 녹색성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8/7>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2차전지, 삼성SDI·LG엔솔·L&F 반등 실패 | 2026-01-07 | ||
| [엔지니어링] 삼성E&A, 미국 저탄소 암모니아 공사 첫삽 | 2026-01-06 | ||
| [배터리] 삼성SDI, 배터리 부품 관세 리스크 “우려” | 2025-12-24 | ||
| [배터리] 삼성SDI, 4분기에도 영업적자 유력... | 2025-12-23 | ||
| [배터리] 삼성SDI, KG모빌리티와 배터리 MOU 체결 | 2025-12-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