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바이오 PC 양산 “2마리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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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친환경에 고기능성 양립 … 2-3년 후 2만톤 플랜트 가동 Mitsubishi Chemical이 바이오 PC(Polycarbonate)를 생산함으로써 바이오 폴리머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3년 후 Kurosaki 소재 석유계 PC 플랜트를 이용해 바이오 PC 2만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Mitsubishi Chemical은 중장기 경영계획에 따라 바이오 폴리머 사업 강화의 일환으로 바이오 PC 사업을 육성해나갈 방침이다. 2010년 4월에는 바이오 PC 파일럿 플랜트를 가동할 계획이며, PBS(Polybutyrene Succinate) 외에 신규 바이오 폴리머를 개발함으로써 바이오 폴리머 생산능력 10만톤, 매출 1000억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롭게 개발한 바이오 PC는 투명하며 내열성 및 광학특성이 뛰어난 식물 베이스의 EP로 PLA(Polylactic Acid)를 원료로 사용한 바이오플래스틱에 비해 내열성 및 내구성이 높아 FPD(Flat Panel Display)나 LED (Light Emitting Diode) 등 광학용 채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이오 PC의 용도개척 및 양산화를 위해 Kurosaki에서 300톤 규모의 파일럿 플랜트를 가동키로 했으며 2011-12년 경에는 본격적으로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9/08/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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