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어, 당진 산업가스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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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와 3000억원 투자 합의 … 현대제철은 공급안정화 기대 그린에어가 충청남도에 산업가스 공급을 위한 시설확충 투자를 한다.그린에어는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이 위치한 당진에 총 3000억원 투자를 위한 MOU를 충청남도와 채결했으며 2010년부터 연간 28억㎥의 산업용가스를 생산 및 공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충청남도와 그린에어는 투자를 통해 현대제철을 비롯한 연관단지에 산업용가스의 안정적인 공급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연간 1000억원의 매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업관계자는 “2009년초 착공을 시작해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09년말 1단계 1호기 설치완료 및 생산을 시작으로 2010년까지 2단계 2,3호기의 설치를 완료해 현대제철에 산소, 질소, 아르곤 등 산업용 가스를 현대제철과 연관단지에 공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그린에어는 현대 로템이 51%, 대성산업과 대성산업가스가 각각 29.4%, 19.6%를 출자해 설립했으며 현대제철 당진공장에 산업용 가스공급을 전담하기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이명주 기자> <화학저널 2009/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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