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신증설 프로젝트 재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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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 총 액화능력 2000만톤 … 인도네시아도 700만톤 LNG(액화천연가스)는 최근 3년간 수요가 정체됐으나 세계 각지에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오스트레일리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파푸아뉴기니 등에서 LNG 프로젝트가 최종투자결정(FID)을 앞두고 있어 2010년 이후 가동이 잇따를 전망이다. LNG는 석유에 비해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이 적어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신규투자 결정을 앞둔 LNG 프로젝트가 속출하고 있으며 대부분 오스트레일리아와 인도네시아에 집중되고 있다. LNG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해역의 가스전으로부터 수백km에 달하는 파이프라인을 이용해 육상으로 운송한 후 액화하거나 부체식 해양석유, 가스, FLNG(Floating LNG) 등으로 활용함으로써 경제성이 높아지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Ichthys 및 Gorgon, Prelude 등에서 프로젝트가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LNG 프로젝트 | <화학저널 2009/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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