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소비심리 악화로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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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4일 WTI 3.01달러 내려 67.51달러 … 두바이유는 소폭 상승 8월14일 국제유가는 소비심리 악화 및 달러화 가치 상승 등의 영향으로 급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67.51달러로 3.01달러, Brent 선물유가는 72.41달러로 1.07달러 하락했다. 반면,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36달러 상승한 72.60달러에 거래됐다.
미국 Michigan 대학교가 조사한 8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전월대비 2.8 하락한 63.2를 기록했고,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7월 96으로 전년대비 13.1%,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9321.40으로 전주대비 0.52% 하락했다. PFGBest의 Phil Flynn 분석가는 소비자들이 경제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수요 회복에 대한 우려감을 높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리비아 국영석유기업 Shokri Ghanem 사장은 OPEC(석유수출국기구) 회원국들이 생산쿼터를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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