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mtura, PVC 첨가제와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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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엔지니어링 사업 영업실적 악화 … 화학사업 추가매각 예정 Chemtura가 PVC(Polyvinyl Chloride) 첨가제 시장에서 철수한다.미국 특수화학기업 Chemtura는 2008년 매출이 2억-3억달러에 달하는 PVC 첨가제 사업부를 매각키로 결정했으며 이후 다른 화학사업도 매각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Chemtura는 최근 작물보호 및 석유첨가제 사업 매각에 실패한 후 2009년 3월18일 파산보호를 신청한 바 있다. Chemtura의 산업용 엔지니어링 사업은 2008년 2/4분기 250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나 2009년 2/4분기에는 매출이 1억3600만달러로 무려 42% 급감한 영향으로 11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건축시황 악화에 따른 PVC 영업실적 부진이 산업용 엔지니어링 사업 침체에서 기인한 것으로 판단하고 매각키로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9/08/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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