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40달러 상승 1000달러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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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75-977달러 형성 … NPC의 아시아 공급 축소 영향 에틸렌 가격은 8월 셋째 주에 FOB Korea 톤당 976달러로 4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국제유가 및 나프타(Naphtha) 가격 상승과 역외물량 유입이 감소됨에 따라 6주 만에 상승세로 전환돼 1000달러를 넘보고 있다. 달러화 약세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74달러 안팎으로 상승해 나프타 가격이 600달러 중반으로 올라섰기 때문이다. 여기에 NPC(National Petroleum)가 Assaluyeh 소재 스팀 크래커를 최근 재가동했으나 PE(Polyethylene) 마진이 호조를 보이자 PE 제조에 투입함으로써 이란산 10월 물량 유입이 감소한 것도 에틸렌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9월 상순 인도물량 3300-3500톤은 FOB Korea 톤당 980달러에 거래됐으며 유통기업들은 재고를 보충하기 위해 900달러에 구매의사를 나타냈다. 일본은 9월 물량에 대해 CFR NE Asia 톤당 980달러에 오퍼를 냈으나 최종수요처들이 중동의 신증설 플랜트 가동에 따른 공급 확대를 기대하고 구매를 보류하고 있어 가격 상승세가 제한됐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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