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수원공장 8년간 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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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최초 무재해 1000만인시 달성 … 현실적 안전관리 시스템 운영 SK케미칼이 공장 무재해 1000만 인시 기록을 최초로 달성했다고 밝혔다.2001년 4월11일 이후 8년 4개월(2001년. 4월11일-2009년 8월24일) 동안 공장 무사고를 기록한 것으로 8시간 근무 기준 약 410명의 구성원이 8년 4개월 동안 생산활동을 하면서 전혀 사고가 없다는 것을 뜻한다.
SK케미칼은 수원공장(연구소 포함) 전 구성원이 투철한 안전의식으로 무장하고 근로자의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두는 경영방침을 실천해 왔으며, 현장의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개선한 노력의 결실이라는 분석했다. 무재해 1000만 인시 달성 배경에는 우선 안전관리 시스템의 발전적 운영을 꼽았다. 안전관리 시스템 측면에서 현실에 맞는 규정을 유지했고 해마다 KOSHA-18001 인증을 통해 안전활동을 지속함으로써 산업안전보건법에 규정된 공정안전보고서(PSM) 운영에서 최고 수준이라는 노동부의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각종 공사 Project를 수행할 때마다 안전위원회의를 운영함은 물론 생산 부서에서 매월 실정에 맞는 테마를 선정해 생산현장의 위험요소를 발굴ㆍ개선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실천하고 있었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은 “무재해 1000만 인시 기록은 40년 노사화합의 결정체이다. 행복경영을 위해 노사가 끊임없는 대화와 안전활동을 통해 결실을 맺었다. 앞으로 더욱 매진, 세계 초일류 기업을 거듭나자”고 격려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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