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바이오에탄올 10만톤 건설
|
2000억원 투입 여수단지에 … 해조류 원료에 고압액화기술 도입 금호석유화학이 여수산업단지에 해조류 베이스 바이오에탄올(Bio-Ethanol) 플랜트 건설에 나선다.금호석유화학은 8월27일 전라남도 도청 정약용실에서 기옥 금호석유화학 대표와 박준영 도지사, 김경수 바이올시스템즈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금호석유화화학은 2013년까지 여수에 총 2200억원을 투자해 해조류 바이오에탄올 10만톤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휘발유를 대체할 수 있는 미래 에너지원인 해조류 바이오 에탄올은 고압액화기술(High-Pressure Liquefying Technology)을 적용해 해조류로부터 에탄올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올시스템가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호석유화학의 양산에 앞서 2011년까지 200억원을 투자해 하루 4000리터의 파일럿 플랜트를 마련하기로 했다. 금호석유화학 및 바이올시스템은 전라남도와 함께 해조류 바이오에탄의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2009년부터 국내외에 해조류 양식장 확보와 양식기술 개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1년 내내 해조류 생산이 가능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에 1만ha 규모의 대규모 양식장을 확보해 2013년에는 연간 50만j의 해조류를 공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8/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LG‧금호, 유럽 ABS 반덤핑 타격 우려된다! | 2026-01-07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2026년 환경경영 내실화 | 2026-01-06 | ||
| [에너지정책] 금호P&B화학, 국가 LCI 우수기업으로 선정 | 2025-12-26 | ||
| [환경] 금호미쓰이화학, MDI 사업 ESG 역량 강화 | 2025-12-24 | ||
| [EP/컴파운딩] 금호미쓰이화학, MDI 71만톤으로 확대 | 2025-12-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