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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제품 규모화 주력 중동 공격에 취약하다! 호남석유화학이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적극적인 M&A를 통해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함으로써 아시아 최고의 석유화학기업으로 부상하겠다는 야심을 드러내고 있다.그러나 2008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붕괴와 중동·중국의 신증설에 따른 공급과잉 위기로 석유화학 시장이 불황 사이클에 진입해 위기를 맞고 있으며, 2008년 4/4분기에는 사상 초유의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 호남석유화학은 2009년 1월1일 롯데대산유화를 합병했으나 대형화 외에는 시너지 의미를 찾기 어렵고, PE(Polyethylene), PP (Polypropylene), MEG(Monoethylene Glycol)가 중동발 공격으로 약세가 불가피해 극심한 수익 악화가 예고되고 있다. 그러나 호남석유화학은 다가오는 상승 사이클이 석유화학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내다보고 경쟁력 확보 대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범용제품은 대형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신증설 공격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BTX, 부타디엔(Butadiene) 사업을 강화하는 반면, 카타르 및 중국에서는 합작 또는 신규투자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EOA(Ethylene Oxide Additive), MMA(Methyl Methacrylate) 등 고부가 화학사업 부문도 강화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롯데대산유화의 신증설(2008) | 호남ㆍ롯데의 석유화학 신증설 현황(2008) | 호남석유화학의 석유화학 생산능력 비중 변화 | 호남의 석유화학제품 생산능력 점유율(2009) | 호남석유화학의 석유화학제품 생산능력 및 비중 변화(Ⅰ) | 호남석유화학의 석유화학제품 생산능력 및 비중 변화(Ⅱ) | 호남석유화학의 지분 구조(2009) | 호남석유화학 및 KP케미칼의 포트폴리오(2009) | 호남석유화학의 순현금 및 부채비율 변화 | 호남석유화학과 롯데대산유화의 합병 재무제표(2008년 말 기준) | 호남의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전망 | 호남석유화학의 손익현황 | 호남의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변화 | 호남의 매출액 및 매출증가율 전망 | 호남의 매출액 및 매출 증가율 변화 | <화학저널 200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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