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내 수처리필터 생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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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 화성에 4500만달러 투입 라인 추가 … 미국ㆍ캐나다로 수출 미국의 환경기업 HES(Han Energy Saving)가 화성에 4500만달러를 투입해 수질정화필터 생산 라인을 증설한다.투자유치를 위해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김문수 경기지사는 9월7일 HES와 4500만달러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HES는 2009년 7월부터 화성시에 임대공장을 설립하고, 수질정화필터 시스템을 생산해 전량 미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2009년 말까지 화성 장안산업단지 5000㎡ 부지에 생산 라인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생산제품은 미국ㆍ캐나다 등 북미지역으로 전량 수출할 예정이며, 150여명의 직원을 고용할 예정이다. 한인교포 크리스 오가 대표이사로 있는 HES는 자원 재활용, 수질ㆍ대기 오염 방제, 폐기물 처리 등 환경기술 전문기업 Ecotrend의 자회사로, 병원과 대형 세탁소 등에서 사용되는 대량의 생활용수를 정수해 재사용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HES가 독자 개발한 ETI 시스템은 천연 유기물질로 만든 흡착필터를 이용해 물을 재사용할 수 있도록 정화하는 시스템으로 연간 50-80%의 상수도 요금을 절감할 수 있고 유지비용도 기존 정수 시스템에 비해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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