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LNG 사업 “신호탄”
|
Chevron과 20년간 50만톤 공급계약 … 고곤 프로젝트 통해 생산 GS칼텍스가 Chevron으로부터 앞으로 20년간 연평균 50만톤의 LNG(액화천연가스)를 공급받게 된다.오스트레일리아 정부는 한국과 일본에 총 700억AUS달러(약 70조원) 상당의 LNG(액화천연가스)를 공급키로 했다. 케빈 러드 총리는 9월10일 의회 연설을 통해 “오스트레일리아의 Barrow 섬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고곤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되는 LNG를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고곤 프로젝트을 주관하고 있는 Chevron은 앞으로 20년간 연평균 300만톤에 이르는 LNG를 한국과 일본에 공급할 방침으로 한국에는 GS칼텍스를 통해 20년간 매년 50만톤씩 공급키로 했다. Chevron은 8월18일 중국 국영기업 PetroChina와 앞으로 20년간 500억호주달러(약 50조원)의 LNG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9/1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GS칼텍스, 허세홍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 2025-11-27 | ||
| [리사이클] GS칼텍스, 유럽 ELV 대응 나섰다! | 2025-11-24 | ||
| [바이오연료] GS칼텍스, 인도네시아 바이오 정제공장 가동 | 2025-11-20 | ||
| [화학경영] GS칼텍스, 정제마진 개선으로 흑자 전환 | 2025-1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천연가스] SK가스, LPG‧LNG 밸류체인 강화한다! | 2025-1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