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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로 제2 전성기 맞을 준비… 세계 2차전지 산업은 전기자동차(Electric Vehicle) 시장 확대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2차전지 시장은 노트북과 핸드폰 등 1차 성장동력원을 바탕으로 빠르게 발전해왔고 2010-15년에는 2차 성장동력인 EV계열 자동차 수요 급증으로 급속한 시장확대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성장이 밝게 나타나고 있어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2차전지 생산기업인 삼성SDI와 LG화학은 세계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재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제2의 만찬을 즐기기 위해서는 소재의 국산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다만, 세계 2차전지 시장은 2008년 하반기부터 불거진 미국발 서브프라임 사태에 따른 글로벌 실물경제 위축으로 2009년 수요감소 및 수익성 침체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삼성SDI·LG화학이 메이저 군림 2차전지는 한번 사용한 후 폐기하는 알칼리전지, 수은전지 등 1차전지(Primary Battery)와 달리 500회 이상 반복사용이 가능하며, 납축전지, 니켈카드뮴(Ni-Cd)전지, 니켈수소(Ni-MH)전지, 리튬전지(리튬이온전지·리튬폴리머전지) 등이 있다. 무선통신기기와 노트북, 캠코더 등 휴대형 전자·정보기기의 성장에 따라 리튬카드뮴전지와 니켈수소전지에 비해 출력과 용량이 큰 리튬계 2차전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표, 그래프 | LG화학의 HEV용 리튬이온폴리머전지 개발현황(2009) | 세계 리튬2차전지 시장 전망 | HEV용 2차전지 소비비중 변화(2009) | 자동차용 LIB와 NiMH의 특성 비교 | 자동차용 리튬이온전지 및 니켈수소전지 소비비중 변화 | 전기자동차 판매비중 변화(2009) | 양극활물질 시장점유율 변화 | <화학저널 2009/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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