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켐스, 암모니아 분쟁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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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남해화학과 내수 유통권 분쟁 … 원료 공급에 차질 없어 휴켐스의 암모니아(Ammonia) 유통권 분쟁이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휴켐스는 남해화학에서 약 23만톤의 암모니아를 공급받아 5만톤 정도를 외부 판매하고 있는데 최근 남해화학과 내수시장 유통권을 둘러싸고 분쟁이 발생했다. 대우증권은 휴켐스가 최근 남해화학을 상대로 암모니아 공급을 요구하는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제출하면서 암모니아 공급차질 우려가 제기됐지만 원료용 암모니아 공급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응주 대우증권 선임연구원은 “휴켐스는 남해화학과의 분쟁으로 암모니아 공급차질이 예상됐지만 원료 암모니아 공급에 차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전했다. <화학저널 2009/09/0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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