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EG 생산능력 1500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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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thylene Glycol 생산능력은 97년 1213만톤에서 2000년 295만톤 늘어난 1508만톤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Polyester의 대폭적인 수요증가가 예상되고 있는 한국, 대만, 중국 등 아시아지역에서 신규 생산설비 및 기존 설비의 증설계획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Polyester 수요의 대폭증가에 따라 EG 수요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세계 EG 시장은 말레이지아와 베네수엘라가 추진하고 있는 EG 50만톤 프로젝트가 가동될 2001년까지 계속 수급이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00년 지역별 EG 생산능력은 아시아 및 극동지역이 457만톤, 인디아 48만톤, 중동 260만톤, 북미 528만톤, 남미 30만톤, 서유럽 125만톤, 동유럽 59만톤, AUS 2만톤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Ethylene Glycol 증설현황 | <화학저널 1997/11/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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