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넷솔라, 태양전지 60MW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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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장 국내 최대 90MW로 확대 … 2012년까지 공급계약 1조원 미리넷솔라가 대구공장의 태양전지 생산능력을 90MW로 확대해 국내 최대 생산기지를 구축한다.미리넷솔라는 9월18일 오전 11시 대구 성서공단에 위치한 대구공장에서 태양전지 제2기 생산라인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연면적 1만2125㎡, 60MW 생산라인을 증설함으로써 생산능력이 90MW로 확대돼 국내 최대 양산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미리넷솔라는 독일과 인디아, 홍콩, 터키 등과 2012년까지 태양전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수주액이 약 1조원에 달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GW급으로 생산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상철 미리넷솔라 회장은 “태양전지는 태양광에너지를 직접 전기로 변환시켜 탄소배출 없이 전력을 생산ㆍ공급해주는 친환경제품”이라며 “규모화를 통해 태양광 산업을 한층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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