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70달러 돌파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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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7일 1.85달러 올라 70.62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하락세 9월17일 국제유가는 석유 수요가 둔화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수출이 증가한 영향으로 하락했다.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72.47달러로 배럴당 0.04달러, Brent는 71.55달러로 0.12달러 하락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한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1.85달러 상승한 70.62달러에 마감했다.
미국의 석유제품 재고가 증가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정유기업들의 정기보수로 수요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Strategic Energy & Economic Research의 Michael Lynch 회장은 석유시장의 펀더멘탈이 약한 상태이며, 시장은 금융시장 변화에 따라 반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수출량이 증가한 점도 유가 약세에 일조했다. Oil Movement는 OPEC의 4주 평균 해상 수출량은 전월대비 20만b/d 증가한 2257만b/d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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