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PP 생산능력 100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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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Polychem이 2000년부터 PP를 연간 100만톤씩 공급할 계획이다. JPC는 PP 사업의 국제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해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도 생산설비의 증강에 적극 나서는 한편 98년9월 제조·판매부문 통합을 목표로 새로운 체제정비에 나서고 있다. 세계 PE 및 PP 시장에서는 현재 미국·유럽을 비롯 아시아 메이커들이 설비의 대형화로 판매경쟁을 전개하고 있으며, JPC도 시장쟁탈전에서 지지않기 위해 공급체제의 확대와 동시에 사업의 국제화를 위한 체제정비에도 적극적이다. JPC는 三菱化學과 東燃化學의 폴리올레핀 통합회사로 제조·판매의 일체화를 전제로 96년5월 설립되었으며, 9월에는 모회사의 폴리올레핀 판매담당회사로서 영업을 개시했다. JPC는 97년부터 PE, PP 생산의 효율성 제고와 물류합리화, 상관행의 개선을 주축으로 하는 중기경영계획을 결정하고 실천중으로, 이중 수요처와의 밀접한 연대관계를 배경으로 생산효율화를 지향한 그레이드의 통폐합을 치밀하게 추진해 상당한 실적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1997/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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