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2011년까지 천연가스 자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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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obras, 심해유전 개발로 에너지 강국 … 볼리비아산 수입은 지속 브라질이 앞으로 2년 안에 천연가스 자급자족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에드손 로방 브라질 에너지부 장관은 9월23일 기자회견을 통해 “국영 석유기업 Petrobras의 자료를 검토한 결과 대서양 연안 심해유전 개발을 통해 앞으로 2년 안에 천연가스 자급자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급자족에 성공하더라도 볼리비아산 천연가스 수입을 중단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볼리비아의 천연가스 생산량은 하루 평균 4200만㎥를 기록해왔으며, 브라질 수출이 3100만㎥를 차지하고 있으나 2009년 들어 브라질 수출량이 2300만㎥로 줄어들면서 볼리비아의 천연가스 생산량도 3500만㎥ 수준으로 감소했다. 볼리비아는 남미에서 베네주엘라에 이어 2번째로 많은 천연가스가 매장돼 있으며, 2015년까지 천연가스 하루평균 생산량을 1억㎥로 확대한다는 목표 아래 국내외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를 서두르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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