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석유제품 판매 주유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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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오피넷 확대 개편 … 석유제품 가격공개 시스템도 강화 석유공사가 석유정보 사이트 오피넷의 개편을 통해 유사 석유제품을 판매하는 주유소를 전격 공개할 방침이다.석유공사는 석유정보 사이트인 오피넷을 개편해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9월25일 발표했다. 개편된 사이트를 통해 전국의 불법 주유소 현황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추가했다. 특히, 유사 석유제품을 판매하다 한국석유관리원에 적발돼 과징금을 부과 받았거나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은 주유소들을 공개대상으로 선정했다. 2009년 5월부터 시행된 정유기업의 석유제품 가격공개를 비롯해 국제유가 통계 부문도 강화했다. 4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오피넷은 휴대폰 문자메시지(SMS)와 인터넷 포털 등으로 정보 제공매체를 확대해왔으며 개편을 통해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않고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위젯(Widget) 서비스와 휴대폰에 사용되는 무선인터넷 왑(WAP) 서비스가 추가됐다. 또 오피넷에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주유소는 2008년 4월 개통 당시 7303개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전국 주유소의 98% 가량인 1만2611개로 늘었다. <화학저널 2009/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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