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중국 연휴로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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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34-936달러 형성 … 900달러 초반 등락 장기화 조짐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이 900달러 붕괴 직전까지 곤두박질쳤다.아시아 프로필렌 가격은 9월25일 전주대비 10-15달러 하락해 FOB Kroea 톤당 934-936달러를 형성했다. 10월1-8일 중국의 국경절 연휴로 PP(Polypropylene) 수요가 붕괴되면서 가격하락이 전개된 것으로 해석된다. 프로필렌 가격은 유도제품 2-EH(Ethylhexanol), 아크릴산(Acrylic Acid), PO(Propylene Oxide) 수요회복에 힘입어 900달러선을 지켜내고 있어 900달러 초반대 형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PP는 CFR China 톤당 1055달러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는데 원료 프로필렌과의 스프레드가 평균 60달러 이상이 손익분기점이어서 가격이 최소 톤당 150달러 인상되기를 바라고 있다. 한편, Nippon Oil이 정유시황 침체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프로필렌 플랜트 2곳을 가동중단함에 따라 가격하락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Mitsubishi Chemical은 10월 초 Kashima 소재 OCU(Olefin Conversion Unit) 플랜트를 상업가동할 방침이며 프로필렌 생산량은 약 15만톤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유도제품 생산에 전량 자가소비할 것으로 보여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전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선애 기자>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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