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탄소나노튜브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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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원 투입 전주에 50톤 공장 건설 … 2013년까지 300톤으로 확대 금호석유화학이 탄소나노튜브(CNT)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금호석유화학은 전라북도 전주시와 탄소나노튜브 상업화 프로젝트에 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30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10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150억원을 투자해 전주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의 9900㎡ 부지에 탄소나노튜브 50톤 공장을 건설한 후 단계별로 증설해 2013년까지 300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탄소 동소체(탄소로 이루어졌지만 물질적ㆍ화학적 성질이 다른 물질)의 일종인 탄소나노튜브는 인장강도가 철의 100배에 이르고, 전도성은 구리보다 1000배 뛰어나 전지 및 콘덴서, 바이오, 의약,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는 탄소나노튜브 상업화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알루미늄 복합재 분야로 적용범위를 확대함으로써 기존 건자재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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