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osur, 제3의 페인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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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페인트기업들이 남미 Mercosur 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르과이, 파라구아이 등은 자유무역지역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칠레 및 볼리비아 등도 가입을 협의중이다. Akzo Nobel, BASF, ICI 및 미국의 PPG, DuPont, Sherwin-Williams 등은 남미 페인트시장 진출을 완료했다. Mercosur의 1인당 페인트 수요는 94년기준 4리터, 총 11억리터로 추정되고 있다. 남미는 최근 자동차, 가정용품, 전자, 건축, 목재, 화학산업 등이 활발하게 발전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남미 페인트 시장은 공업화 및 건축 수요 증가로 장식용 페인트가 전체 페인트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국가별로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비교적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무역자유화 등의 여파로 자동차산업이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미국은 96년과 2000년 사이에 브라질 자동차 시장에 120억달러를 투자하고, 아르헨티나에 3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규 자동차 메이커들은 기존의 다국적기업들로부터 필요한 기술 및 페인트를 공급받을 예정이다. 표, 그래프 : | 남미의 자동차 산업 | 남미의 페인트 수요 | <화학저널 1997/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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